광주시 아주소년소녀합창단은 1992년도에 창단한 아주소년소녀합창단의 전통과 가치, 그리고 음악적 철학을 이어받아 경기도 광주시에서 2013년 8월 재창단한 합창단입니다.
지금까지 8회의 정기연주회와 매년 20회에 가까운 크고 작은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광주시의 문화 사절단 역할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아주소년소녀합창단은 아이들의 바른 인성과 예절, 성실을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합창단 특유의 사랑과 이해의 문화로 소외되는 아이들 없이 공평한 기회들을 제공하며 우리들이 외치는 희망의 가사를 내 삶에 적용해 보는 연습을 통해 합창을 가까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2025 논산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 대상, <2024 논산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 은상, <2023 부천전국청소년합창대회> 대상,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금메달, 세계합창대회 그랑프리대회에서 2등의 다양한 수상 경력과 유니버설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전 공연을 세종문화회관에서 전 공연 협연하였습니다. <제4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 <2018년도 목정어린이합창대회> 대상, <남한산성 아리랑> 합창칸타타 등 새로운 음악적 장르와 수준 높은 레퍼토리를 개발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시도하여 지역사회뿐 아니라 한국 합창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